뉴스탭
뉴스라이프
요기요, ‘설 시즌 배달앱 주문 트렌드’ 분석 결과 발표… 설 연휴에는 ‘맵단’이 대세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23  09:45: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가 국내 대표 배달앱 ‘요기요’에서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간 설날 명절 시즌의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맵고 단맛의 조화인 ‘맵단’ 입맛 트렌드가 요기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먼저 ‘매운’이란 단어가 들어간 화끈한 맛을 대표하는 음식들의 주문 수가 매년 명절의 직전 주와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기간 전체 주문 수 역시 매년 2배씩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주문 트렌드는 기름을 이용해 조리하는 경우가 대다수인 명절 음식의 느끼함을 매운 맛으로 잡으려는 사람들은 물론 명절 스트레스 역시 화끈하게 해소하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나타난 것으로 요기요는 분석했다.

설 명절 기간 카페/디저트 메뉴의 인기도 눈에 띈다. 카페/디저트의 전체 주문 수가 매년 300%씩 증가하며, 설 연휴 기간 동안 요기요 전체 카테고리 가운데 가장 높은 주문 성장세를 보였다. 차례를 지낸 후에 가족 및 친지들이 모두 함께 매장에 방문하기 어려운 만큼, 배달앱을 통해 손쉽게 카페/디저트 이용이 가능해지면서 해당 메뉴 카테고리의 주문도 증가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김현득 데이터실장은 “최근 짧았던 3년 간의 설 연휴를 맛있고 다양한 음식과 함께 보내고 싶은 사람들이 손쉽게 배달앱을 통해 주문하는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면서 “’맵단’과 같은 외식 문화 트렌드가 배달 메뉴 트렌드로도 반영되어진 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배달앱이 사람들의 식문화에 대표로 자리잡아 보다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생활앱으로 정착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요기요는 설 연휴에도 소비자들이 다양한 배달음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대표 할인 혜택 프로그램 ‘슈퍼레드위크 2.0’을 진행한다. 파리바게뜨, 파스쿠찌, 나뚜루 등과 같은 카페/디저트 브랜드부터 부어치킨, 피자에땅, 디디치킨, 뉴욕버거, 미스터보쌈 등 다양한 브랜드들을 요기요에서 모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준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최신 AMD 플랫폼을 위한 최적의 선택 'ASRock A520M-HDV 디앤디컴'
2
건강 관리부터 메이크업까지... 환절기를 책임지는 대자연의 선물 프로폴리스
3
가격의 합리성까지 챙긴 프리미엄 게이밍 노트북 ‘GIGABYTE AORUS 5 MB i7 E (SSD 256GB)’
4
한세엠케이 앤듀, 풍성한 ‘추석맞이 프로모션’ 실시
5
에이수스(ASUS), ‘ASUS TUF Gaming GeForce 3090 시리즈’ 그래픽카드 출시
6
웨스턴디지털, AI 지원 영상 녹화 시스템을 위한 WD 퍼플 스토리지 솔루션 확대
7
디앤디, 골든 샘플로 엄선된 게인워드 지포스 RTX 3080 피닉스 “GS” OC D6X 10GB 출시
8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 2020에서 뉴노멀 시대 회복과 성장 돕는 신규 기술 대거 공개
9
 CU의 멤버십 앱 ‘포켓CU’에서 ‘SK세븐모바일’ 무약정 유심 100% 할인쿠폰 지급 이벤트 진행
10
콘택트렌즈 광고에 “또렷하게 보인다”는 난시 요가강사 등장... ‘난시렌즈’와 ‘요가’는 무슨 관계일까?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