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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칸딘스키 미디어아트’展 뮤럴 캔버스 전시 기념 이벤트 진행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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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1  17: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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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뮤럴 디지털 캔버스의 ‘칸딘스키 미디어아트 & 음악을 그리는 사람들(이하 칸딘스키 미디어아트)’展 전시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기어는 이벤트를 통해 뮤럴 캔버스가 전시된 칸딘스키 미디어아트전을 관람할 수 있도록 30쌍에게 초대권을 증정한다. 카카오톡에서 ‘#뮤럴프렌즈’ 채널 친구추가 후 채팅창에 응모 정보를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2월 6일 넷기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당첨자를 발표한다.

   
 
김희준 넷기어코리아 마케팅 담당 이사는 “뮤럴 캔버스가 칸딘스키 미디어아트전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념하면서 보다 많은 분들께 뮤럴 캔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또한 넷기어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입구에 마련된 아트샵에도 뮤럴 캔버스 27인치 및 21.5인치 제품을 전시, 전시회에 입장하지 않아도 뮤럴 캔버스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1월 10일에서 3월 9일까지 두 달 동안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1~2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현대 추상의 아버지’라 불리는 바실리 칸딘스키(Wassily Kandinsky, 1866-1944)를 중심으로 열린다. 미술과 음악의 융합을 끊임없이 추구하였던 칸딘스키의 예술 이론을 2020년에 적용, 미디어아트와 음악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넷기어는 칸딘스키 미디어아트전에 뮤럴 캔버스 10여대를 지원, 칸딘스키의 대표작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전시된 칸딘스키의 작품들은 뮤럴의 자체 콘텐츠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관람객들은 뮤럴 캔버스를 통해 칸딘스키의 시기별 화풍 변화 등을 뮤럴 캔버스를 통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전시관 옆에 마련된 아트샵에도 뮤럴 캔버스 21.5인치와 27인치 제품을 설치해 세계적인 대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한편 넷기어는 지난 2018년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디지털 캔버스 브랜드 뮤럴을 인수, 예술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넷기어의 강점인 와이파이 네트워킹 기술을 이용하여 캔버스 속에서 다양한 아트 워크 및 사진 스트리밍이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로, 전 세계 유명 박물관 3만여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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