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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설 검색과 예약을 한번에... 필드쉐어, 운동 시설 및 레슨 예약 서비스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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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6  14: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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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시설 대관 및 레슨 검색 및 예약 어플리케이션 필드쉐어가 지난해 론칭 후 운동 시설 및 레슨 예약 서비스를 정식으로 런칭했다. 필드쉐어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기존의 번거로웠던 운동 시설과 레슨 검색 과정을 대폭 단축하고, 예약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구현했다.

예약 서비스는 핸드폰 번호를 통한 본인 인증 후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든 이용 가능하다. 로그인 후 카카오톡이나 전화를 통해서 최대 17가지 종목의 주변 운동 시설을 둘러보고 시설을 포함한 레슨까지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여기에 필드쉐어는 이용자 친화적인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종목을 체험하고 소개하는 종목 추천, 시설을 직접 인증하는 시설 추천을 포함하여 계절과 지역에 맞는 테마기획을 통한 맞춤 시설 추천, 새로 개업한 최신 시설 소개 등 일상 생활 속 다양한 운동 시설 이용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기존 포털 검색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시설 및 세부 이용사항을 어플 내에서 볼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설을 현장감 있게 소개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를 통해 방문 전 시설과 수강 모습 등을 간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자세한 영상은 필드쉐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필드쉐어 김희준 대표는 “이번 서비스 런칭으로 전국의 모든 운동 시설과 레슨 검색과 예약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되면서 일상 속 보다 편리한 운동환경을 구축한 것 같다”며, “운동을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이 국내 다양한 시설들을 충분히 즐기고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많이 노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드쉐어는 국내 최대 운동 시설 DB를 보유한 운동 시설과 관련 운동의 레슨의 검색과 예약을 도와주는 어플리케이션(앱)이다. 축구, 풋살, 야구, 농구는 물론 탁구, 볼링, 양궁, 요가, 필라테스, 수영 등 17개 종목의 운동 시설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검색이나 내 위치를 이용하여 원하는 운동 시설을 검색할 수 있다. 2019년 2월 설립됐으며 이듬해 8월 정식으로 런칭된 필드쉐어는 앱 내 운동 시설 및 레슨 정보 검색부터 예약,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올인원(All-in-one) 운동 시설 이용 플랫폼 개발을 목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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