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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매일 새 기분으로 시작하는 ‘2020년 꿀템’청소기, 공기청정기부터 상쾌한 아침을 위한 매트리스까지… 365일 책임질 추천 아이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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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5  10: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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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는 첫 해이기도 하다. 이 때문일까? 매년 반복되는 1월이지만 올해는 새해를 맞는 느낌이 전과 다르다. 그동안 미뤄왔던 여러 계획들을 올해는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굳은 결심이 앞선다. 작심삼일은 이제 그만, 심기일전의 각오로 2020년을 시작한다.

   
▲ 2020년 새해를 맞아 새 분위기를 내기 위한 다양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

새해 새로운 시작을 위해서는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마음 같아서는 집 전체를 뜯어고치고 싶지만 큰 공사를 위한 비용이나 과정이 만만치 않다. 지난 해 묵은 기분을 버리고 깨끗하고 새로운 분위기에서 좋을 일만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 불필요한 물건은 치우고,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집안 대청소를 하는 것만으로도 일인 우일신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그리고 생활의 편의를 돕는 가전 혹은 리빙 제품을 들여놓는 것만으로 매일 새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이들은 일상에 치어 하루 24시간을 쪼개 쓰는 현대인의 생활에 도움을 주는 꿀템이기도 하다. 특히 요즘은 소득 수준이 향상되고 삶의 질을 추구함에 따라 워라벨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가격보다는 가치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분위기를 위해 장만하면 좋을, 그리고 2020년 한 해 동안 늘 새로운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가전 그리고 리빙 제품을 골라봤다.

넉넉한 배터리 용량과 강력한 흡입력을 지닌 무선청소기
‘델로라 V11 파워 300W’

해가 바뀌면 송구영신 하는 마음으로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청소이다. 하지만 청소는 상당한 노동이 동반되는 작업이다. 온 집안을 휩쓸다 보면 체력 고갈로 정초부터 드러눕기 십상이다. 최소한 적은 힘으로 말끔하게 묵은 때를 날려버릴 수 있는 청소기가 필요하다.

‘델로라 V11 파워 300W’는 기존 무선청소기의 단점을 해결한 가성비 뛰어난 청소기이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바른 자세로 사용할 수 있으며, 적은 힘으로 쉽게 밀리므로 매일 청소해도 불편함이 없다. 청소기 헤드에는 12개의 LED를 부착해 구석진 곳도 밝게 비쳐주므로 작은 먼지도 놓치지 않고 쓸어 담을 수 있다. 헤파(HEPA) 필터가 포함된 4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청소 후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했다.

   
▲ 델로라 V11 파워 300W (사진 = 델로라)

무선이지만 흡입력은 상당하다. 20,000pa 미만인 기존 제품과 달리 22,000pa에 이르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어 바닥에 붙은 먼지를 빠짐없이 빨아들인다. BLDC 모터를 사용해 일반 모니터 탑재 청소기보다 효율이 54% 향상되었으며, 흡입력은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오염 정도에 따라 적정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파워 대비 저소음을 구현해 시끄러운 청소기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 착탈식 배터리를 사용했다. (사진 = 델로라)

2500mAh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했다. 완충 후 최대 70분동안 쓸 수 있어 기존 무선청소기의 불편함을 해결했다. 완충까지 약 5시간 걸리므로 매일 청소해도 문제없다. 또한 배터리는 쉽게 교체할 수 있어 여분의 배터리를 함께 사용한다면 대청소도 중단없이 끝마칠 수 있다. 오래 사용함으로써 배터리 수명이 들어 든 경우에도 배터리만 추가로 구매하면 초기 성능이 그대로 유지된다.

   
▲ (사진 = 델로라)

용도에 따라 골라 쓸 수 있는 다양한 브러시가 함께 제공된다. 소프트롤러가 부착된 기본 헤드 외에 잘 제거되지 않는 진드기나 머리카락 등을 효과적으로 빨아들이는 진드기 제거 브러시로 침구 청소를 쉽게 할 수 있다. 가구 내부나 외부 틈새, 가장자리 등을 청소할 수 있는 멀티브러시도 있다. 좁은 구석 청소에 탁월하므로 차량 실내 청소에 활용할 수 있다. 청소기 보관과 충전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벽걸이 거치대를 이용하면 집안 분위기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인터넷 최저가 14만원대.

   
▲ 델로라 V11 파워 300W 구성품 (사진 = 델로라)

보관과 사용이 매우 간편한 미니 청소기
'델첸 퍼스널 DC-C01 무선 차량용 청소기'

틈틈이 과자 부스러기나 뭉쳐 있는 머리카락 등 좁은 공간을 청소할 때는 덩치 큰 청소기보다 미니 청소기가 제격이다. 1년 내내 말끔한 공간을 원한다면 장만해야 할 생활 가전이다.

   
▲ 델첸 퍼스널 DC-C01 무선 차량용 청소기 (사진 = 델첸)

자그마한 크기의 ‘델첸 퍼스널 DC-C01 무선 차량용 청소기’는 크기만 작을 뿐 강력한 흡입력과 넉넉한 배터리를 가지고 갖고 있어 언제 어디서든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할 수 있다.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사무실 책상을 청소하기에 좋다. 특히 길이가 31cm로 매우 콤팩트해 차량 내 글로브박스나 콘솔박스, 팔걸이 암레스트 등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즉시 꺼내어 쓸 수 있으니 공간이 좁은 차내 청소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 2단계 필터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 델첸)

강력한 모터 그리고 직선형 바디로 설계되어 진공 흡입력을 크게 끌어올린 에어덕트 디자인을 통해 6200pa에 이르는 동급 청소기 대비 파워풀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엉켜 있는 머리카락은 물론 각종 부스러기나 섬유 조각, 먼지 등을 빼놓지 않고 빨아들인다. 헤파필터가 포함된 2중 필터 시스템을 적용하여 청소 중 발생되는 미세먼지도 걸러준다. 헤파필터는 물 세척이 가능해 교체가 필요 없어 경제적이며, 1회성 소모품을 쓰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 USB 타입C로 간편하게 충전할 수 있다. (사진 = 델첸)

범용적인 충전 방식도 장점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충전에 주로 쓰는 USB 타입C로 충전이 가능하므로, USB어댑터는 물론이고, PC의 USB포트 또는 차량의 시거잭으로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 2500mAh*2로 구성된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완충 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그만큼 흡입력도 흡입력도 향상된다. 2-in-1 타입의 브러시 노즐과 틈새 흡입용 노즐로 처리하기 어려웠던 구석이나 틈새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청소한 쓰레기를 2차 오염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안티 더스트 캡을 달았다.

어디서든 답답한 미세공기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공기청정기
‘델첸 무선 미니 차량용 공기청정기 퍼스널 DC-A84’

올 겨울도 어김없이 ‘삼한사미’가 찾아왔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는 뜻의 ‘삼한사미’는 우리나라 최근 겨울 날씨를 빗대는 신조어이다. 맑은 하늘은 커녕 목이 칼칼하고 눈이 뻑뻑해 새해부터 몸을 움츠리게 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공기청정기 하나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

   
▲ 델첸 무선 미니 차량용 공기청정기 퍼스널 DC-A84 (사진 = 델첸)

‘델첸 무선 미니 차량용 공기청정기 퍼스널 DC-A84’는 콤팩트한 크기로 이름처럼 차 내에서는 물론이고, 내가 있는 공간을 미세먼지로부터 지켜줄 수 있는 휴대용 공기청정기이다. USB전원으로 동작하므로 사무실 책상 위에 올려 놓고 쓰기에 적당하다. 한 손에 쥘 수 있고, 362g으로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닐 수 있다. 특히 4시간 정도 구동이 가능한 2600mA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해 전원이 없는 곳에서도 쓸 수 있다. 학생의 경우 독서실에서 정화된 공기를 마시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기를 위해 유모차애 고정시켜 사용할 수 있다. 호텔이나 카페, 그리고 여행이나 출장을 떠날 때에도 늘 함께 할 수 있다. 실버, 블랙, 로즈골드 등 3가지 컬러가 있어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

   
▲ (사진 = 델첸)

유명 브랜드와 동등한 수준의 헤파 H13 등급의 필터를 사용해 미세먼지(PM25)보다 더 작아 위협적인 초미세먼지(PM2.5)를 99.7%까지 걸러낸다. 또한 3단계 필터 시스템을 적용, 프리필터에 의해 꽃가루나 먼지를 걸러주고, 활성탄 층에서 포름알데히드, 톨루엔과 같은 유해물질을 흡착해 더욱 깨끗한 공기로 숨을 쉴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바닥 부분을 돌리면 필터는 쉽게 분리되므로, 필터 관리도 매우 쉽다.

   
▲ 3중 필터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진 = 델첸)

360도 전방위에 1348개나 되는 에어홀이 주변의 공기를 빨아들이고, 깨끗한 공기를 내뿜기 때문에 공기 정화속도도 매우 빠르다. 5분 만에 주변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할 수 있으며, 차량 내부의 경우 15분이면 충분하다. LED 컬러로 좋음과 나쁨, 매우나쁨 등 3단계로 공기 상태를 알려주므로 편리하다. 거의 소음이 느껴지지 않는 무음모도로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을 준다.

   
▲ 1348개의 에어홀이 공기정화능력을 높여준다. (사진 = 델첸)

365일 꿀잠을 위한 최고의 아이템
‘라익미 방수 난연 초코매트리스’

일과 여가의 균형을 위한 워라벨 트렌드는 2020년에도 계속 이어진다. 스마트하고 편리한 삶을 위한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지만 웰빙 라이프를 위한 ‘꿀잠템’도 올 한 해 인기를 끌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인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소비하는 만큼 행복한 삶을 위한 시작은 숙면에서 시작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 라익미 방수 난연 초코매트리스. (사진 = 라익미)

무엇인가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때 우리는 마약이라는 표현을 갖다 쓴다. ‘라익미 방수 난연 초코매트리스’는 일명 마약 매트릭스로 불릴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스프링 방식의 일반 매트릭스가 아닌 폴리우레탄 폼을 시용해 기존과 다른 느낌의 폭신한 쿠션감을 느낄 수 있다. 머리, 어깨부터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에 이르기까지 7개의 존으로 매트리스를 구성하고, 부위별로 적합한 하중을 지지할 수 있도록 맞춤 패턴을 넣었다. 몸 전체가 직선을 이루도록 체중을 분산하므로 자른 자세를 유지하며, 특정 부분에 무리가 가지 않아 오래 누워있어도 편안하다. 매트리스 내부에는 촘촘한 에어홀이 있어 쿠션감을 높이고, 동시에 통기성이 뛰어나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열에도 강해 전기매트나 온수매트와 함께 써도 무방하다. 60도까지는 매트리스 변형 없이 쓸 수 있다.

   
▲ 체형 맞춤화된 7존 패턴으로 디자인되어 체중을 분산한다. (사진 = 라익미)

KS M6672 등급을 획득, 다양한 복원력 테스트를 통과해 오랫동안 처음 상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매트리스를 구성하고 있는 폴리우레탄 폼은 의료용 습윤밴드로도 사용되는 소재이며, 국내 원단 직조사인 효성 커버를 써 품질에 대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라돈이나 기타 유해물질로부터 안정성을 인정받았으며, 커버 또한 진드기 방지 및 알레르기 케어 처리가 되어 있다. 특히 겉커버인 효성 m2 원단은 부드럽고 촘촘한 밀도로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며, 음료를 엎어도 쉽게 흡수되지 않은 발수 5등급의 방수 기능도 갖고 있다. 별도로 구매 가능한 안심 난염 속커버를 추가하면 화재 위험은 물론이고, 온열기구와 함께 사용해도 걱정이 없다.

   
▲ 알레르망과 같은 원단인 효성 m2 원단으로 제작된 방수 겉커버 (사진 = 라익미)

가벼워 어디든 펼쳐 놓고 쓸 수 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돌돌 말거나 압축팩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차콜스퀘어, 화이트그리드, 스트라이프 등 북유럽풍의 세 가지 패턴 중에서 고를 수 있다. 두께에 따라 10cm(침대용), 12cm(바닥용)이 있으며, 크기는 싱글, 퀸, 패밀리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 크기와 디자인에 따라 고를 수 있다. (사진 = 라익미)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등 유명 작가 작품을 안방에서 즐긴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

거실에 혹은 안방에 근사한 액자 하나만 있어도 집안 분위기는 달라진다. 새해를 맞아 이런 액자를 걸어 놓는 것만으로도 새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 (사진 = 뮤럴)

넷기어가 출시한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에 가지 않고도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키스 해링 등 유명 작가들이 그린 그림을 집안에서 마음껏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이다. 세계적인 박물관 및 미술관과 제휴를 맺어 3만여점의 명화를 확인하고 캔버스에 띄울 수 있다. 가치로 따지면 30억 달러가 넘는다. 매일 다른 명화와 함께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만한 신년 아이템도 드물다.

LCD를 사용한 디지털 액자이지만 실제 그림을 보는 것 같은 질감을 만들어낸다. 뮤럴 디지털 캔버스만의 ‘트루아트(TrueArt)’ 기술을 적용해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 실물과 같은 느낌을 준다. 디스플레이에는 빛 반사와 눈부심을 방지하는 ‘안티-글레어 매트 스크린(Anti-Glare Matt Screen)’을 적용해 모든 방향에서 깨끗하고 선명한 작품 감상이 가능하다.

   
▲ (사진 = 뮤럴)

캔버스에 정밀 센서를 탑재해 손동작으로 편리하게 캔버스 제어가 가능하다. 스와이프 동작을 통해 작품 이동, 작품 설명 보기, 메뉴 선택 등의 조작을 할 수 있다. 또한 캔버스 내에 조도 센서를 탑재해 주변 밝기에 따라 스크린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최적의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 캔버스의 방향을 감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는 가로•세로 작품을 자동으로 구별해 캔버스에 띄워준다. 크기에 따라 27인치, 21.5인치 등 두 가지가 있다.

매일 새 옷 입은 기분으로 집을 나선다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S5MB’

겨울철 두꺼운 외투, 양복, 또는 교복 등 자주 세탁하기 어려운 의류를 새 옷처럼 관리할 수 있는 의류관리기도 새해를 맞아 관심이 높다. 특히 전날 저녁 회식 자리에서 입었던 겉옷을 이제 막 세탁한 옷처럼 입고 나갈 수 있어 매일 새 옷 입은 느낌이 난다.

   
▲ (사진 = LG전자)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S5MB’는 매일 빨 수 없는 옷을 매일 씻어 입을 수 있는 의류관리기이다. 특허 받은 트루스팀이 동작함으로써 순수한 물에 의해 옷 속 먼지와 세균이 99.9% 깨끗하게 제거된다. 인플루엔자, 코로나 바이러스 등이 살 수 없는 온도와 습도를 만든다. 생활 속 각종 세균은 물론이고 집먼지진드기, 식중독균, 알레르기 및 천식 유발균 등 제거에 효과적이다. 또한 미세먼지 코스가 따로 있어 분당 최대 200회 움직임으로 먼지를 분리하고, 수분입자를 이용해 바닥으로 떨어뜨린다. 음식 냄새 등 옷에 밴 냄새를 없애 주며, 특히 손이 많이 가는 바지 다림질은 버튼 한번으로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 스타일러 표준코스를 돌리면 39분 만에 잔주름은 없애고 빳빳한 칼주름이 만들어진다. 스타일러에 의해 관리된 옷은 미세한 스팀이 안감까지 깊숙하게 침투하여 내수, 발수, 투습 기능에 의해 쾌적하고 오래 입을 수 있다. 또한 제습 기능이 있어 눅눅하고 퀴퀴한 옷을 산뜻하게 만들어주며, 스타일러 문을 열면 실내 공간까지 제습하는 효과가 있다.

스마트폰과 와이파이로 연결하면 집 밖에서도 간편하게 스타일러를 조작할 수 있다. 20여개의 다양한 다운로드 코스가 있어 나에게 필요한 코스를 내려 받아쓸 수 있으며, 사용 횟수는 물론 전력 사용량까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전면부는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블랙 틴트 컬러로 되어 있으며, 거울 효과를 내 스타일링한 옷을 꺼내 입을 때 바로 옷매무새를 확인할 수 있다. 외관은 물론 핸들까지 데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하여 주변 공간에 품격을 불어넣어 준다.

설거지 노동으로부터 이제 안녕!
'삼성전자 식기세척기 프리스탠딩(DW50R4055FS)'

매 끼니 해결하고 나면 늘 해야 하는 설거지. 상당한 가사 노동이다. 조금만 게으름을 피우면 싱크대에는 음식물 잔뜩 묻은 그릇이 쌓이기 마련이다. 음식물 냄새에 보기에도 거북하다. 이렇 때에는 식기세척기가 필요하다. 먹고 난 그릇을 바로 넣고, 깔끔하게 설거지할 수 있어 싱크대 혹은 식탁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 (사진 = 삼성전자)

‘삼성전자 프리스탠딩(DW50R4055FS) 식기세척기’는 식기의 오염 물질을 자동으로 감지해 최적의 작동시간과 온도로 세척과 건조까지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밥그릇, 국그릇이 많은 우리 식기 문화에 맞게 식기 바구니가 설계되어 있다. 식기의 모양과 크기에 따라 폴딩 영역을 접거나 수저통 위치를 바꿔 식기를 효율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원터치로 상하단 바스켓 높이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건조가 끝나면 자동으로 문이 열린다. 개방된 문 사이로 내부 증기는 외부로, 외부 공기는 내수로 순환되어 건조 성능을 높여준다.

사무실 소리보다 낮은 48dB 정도의 소음만 발생되어 오픈형 주방 공간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내부 누수를 자동 감지하여 전원 차단은 물론이고, 보이지 않는 급수관 누수도 감지한다. 기존 제품보다 너비가 150mm 슬림해 좁은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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