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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g에 혁신을 담았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QLED 디스플레이로 전에 없던 생생한 화질 구현…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성능도 거뜬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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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0  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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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로운 10년이 시작되면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브랜드를 전면에 내세우고 노트북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갤럭시북 플렉스, 갤럭시북 이온, 갤럭시북 S 등이 주인공이다. 노트북 본연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휴대성과 배터리는 물론이고, 성능과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혁신’을 부여했다. ‘갤럭시북’이라는 이름에서 전달되는 바와 같이 ‘갤럭시’ 스마트폰과 함께 모바일 분야에서 통합된 경험을 이끌어내겠다는 삼성전자의 의지도 담겨 있다.

갤럭시북 시리즈 중 특히 주목을 받는 제품은 ‘갤럭시북 이온’이다. 기존 삼성전자 노트북 중 초경량 라인업인 ‘올웨이즈(Always)’ 시리즈 뒤를 이어갈 ‘갤럭시북 이온’은 휴대성이 뛰어나며, 노트북 최초로 Q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전에 볼 수 없던 우수한 화질을 구현한다. 자연에 가까운 컬러를 디스플레이에 뿌림으로써 실물을 보는 것 같은 생동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터치패드 밑에 무선충전 기능을 넣어 편의성을 높이고, 지문인식 센서로 보안성까지 챙겼다. 인텔 코어 10세대 프로세서를 사용해 향후 몇 년을 써도 거뜬한 성능까지 확보했다. 반나절 넘게 오래 가는 배터리 성능도 만족스럽다. ‘갤럭시북 이온’은 화면 크기에 따라 13.3인치 모델, 그리고 15.6인치 모델 등 두 가지가 있다. 이 중 1kg 미만의 무게로 여성도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13.3인치 제품(모델명 : NT930XCR-A38A)으로 리뷰를 진행했다. 얇고 가볍지만 오래 쓸 수 있고, 성능도 우수해 활동이 많은 직장인이나 대학생에게 적합하다.

   
▲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

모델명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

디스플레이 13.3인치(1920*1080)

CPU

인텔 코어 i3-10110U

OS

 윈도우 미포함 (Console Linux)

RAM

8GB DDR4

ODD 없음

HDD/SSD

256GB NVMe SSD

그래픽

인텔 UHD 그래픽스

멀티미디어

내장 듀얼 디지털 마이크
스테레오 스피커(5W*2)
SoundAlive
720p HD 웹 카메라

네트워크 및 블루투스

Wi-Fi 6(Gig+), 802.11 ax 2*2
Bluetooth 5.0

I/O

2 x USB 3.0
1 x 썬더볼트3
1 x HDMI
UFS &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
1 x 헤드폰 출력/마이크 입력 콤보

POWER 65W 어댑터 / 배터리 용량 : 69.7Wh(Typical)

크기 및 무게

305.7 x 199.8 x 12.9mm
0.970kg

인터넷 최저가 119만 원대

시선을 뗄 수 없는 아우라
절제된 아름다움이 농축된 미니멀 디자인이다. 날렵한 라인과 깔끔한 마감은 우아함과 완벽한 세련미로 승화되어 감성을 자극한다.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는 빛을 이용했다는 점에서 기존 노트북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매끈하게 똑 떨어지는 라인도 일품이지만 빛을 받는 방향에 따라 다채로운 컬러로 눈이 현혹된다. 마치 카멜레온처럼 보는 각도에 따라 색깔이 변한다. 노트북 상판은 분명 그레이 컬러 같은데 석양에 물든 겨울바다처럼 옷을 갈아 입는다. 살아 숨쉬듯 조금만 시선을 바꿔도 다른 색이 느껴진다. 눈부신 아우라 컬러는 힌지에도 적용되어 어떤 방향에서도 시선을 뗄 수 없다.

   
 
   
 
   
 
   
 
심플한 디자인은 안쪽으로 이어진다. 초슬림 베젤에 둘러 싸인 디스플레이, 그리고 가지런히 자리 잡은 키보드, 그리고 매끈한 질감의 프레임 바디 등 어디 하나 나무랄 곳 없는 완벽함을 품었다.

   
 
970g 초경량 실현… 여성도 부담 없는 휴대성
진정한 모빌리티 실현도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의 자랑거리 중 하나이다.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다른 13.3인치 노트북보다 작고, 두께는 12.9mm로 매우 얇다. 펜 두께에 불과해 대학생의 경우 전공서적과 함께 백팩 등에 넣어 다녀도 불편함이 없다. 얇은 브리프 케이스 혹은 크로스백에 쏙 들어가므로 직장인, 특히 여성도 부담 없이 들고 다닐 수 있다. 무게는 970g 밖에 되지 않으며, 전원어댑터를 더해도 1.2kg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노트북 본체 무게에도 못미치는 초경량이다. 마그네슘-알루미늄 합금으로 구성되어 내구성이 우수한 ‘메탈 12’ 소재를 사용해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 노트북 본체 무게는 970g에 불과하다.

   
▲ 전원 어댑터를 더해도 1.2kg에 불과하다.

베젤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보더리스 타입 디스플레이지만 상단에는 720p HD 카메라를 달았다. 베젤 폭의 한계로 인해 웹캠이 힌지 부분에 있는 일부 노트북과 달리 상대방과 시선을 마주하며 자연스럽게 화상회의 등을 진행할 수 있다. 내장 듀얼마이크가 있어 음성도 명확하게 전달된다.

   
 
디스플레이 힌지도 특별하다. 노트북을 펼쳤을 때 노트북 뒤쪽이 살짝 올라오게끔 디자인되었다. 타이핑이 편한 각도를 만들어 주며, 동시에 바닥 부분에 공간을 만들어 공기가 원활하게 드나들 수 있도록 돕는다. 그만큼 냉각 효과가 향상되어 장시간 작업시 발열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썬더볼트3와 UFS카드 지원… 보다 빠른 파일 전송 실현
매우 작고 얇은 노트북이지만 활용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좌우에 포트를 넉넉하게 뒀다. 가장 많이 쓰는 USB포트는 우측에 2개가 있다. USB 3.0 규격이며, 외부 키보드와 마우스, USB드라이브, 프린터 등 다양한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왼쪽에는 USB 타입C 포트가 있다. USB 3.1보다 4배 더 빨리 파일을 전송할 수 있는 썬더볼트3 기술을 품었다. 대량의 데이터 엑세스가 필요할 경우 작업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eGPU나 외부 디스플레이 등을 연결하기 위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타입C 포트는 노트북 충전용으로도 쓸 수 있다. 뒤쪽에 전용 전원포트가 있으며, 전용 전원어댑터로 충전하게끔 만들어졌지만 필요시 USB-PD 지원 충전기로도 노트북을 충전, 사용할 수 있다.

   
▲ 노트북 좌측면

   
▲ 노트북 우측면

오른쪽 측면에는 메모리카드 슬롯이 있다. 기존 마이크로SD는 물론이고 차세대 메모리카드 규격인 UFS카드도 지원한다. UFS카드는 순차 읽기 및 쓰기 속도가 각각 100Mbps, 90Mbps 수준인 마이크로SD보다 최대 5배까지 빨리 데이터를 액세스할 수 있다. UFS는 순차 읽기 속도가 500Mbps, 쓰기 속도는 200Mbps에 이르며, SATA 타입의 보급형 SSD와 맞먹는다. 따라서 내장 드라이브 사용하듯 매우 빠른 속도로 데이터를 읽고 쓸 수 있다. 이 밖에 헤드폰 출력과 마이크 입력이 하나로 구성된 3.5mm 규격의 콤보 단자가 있다. HDMI 포트도 있어 외부 모니터와 연결할 수 있다. 4k 해상도까지 쓸 수 있다.

   
▲ UFS 및 마이크로SD 메모리카드 슬롯

터치패드 밑에 숨겨진 무선충전 기능
기존보다 면적이 넓어진 레티스 키보드를 사용했다. 가지런히 정렬된 키는 빠른 타이핑에서 오타 발생을 줄여준다. 화이트 컬러의 백라이트를 품고 있기 때문에 어두운 상황에서도 정확하게 입력할 수 있다. 백라이트는 필요에 따라 밝기 지정이 가능하다.

   
 
   
 
키보드 우측에는 지문인 센서가 있다. 센서에 손 끝을 대는 것만으로 윈도우 로그인을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매번 비밀번호를 누르지 않아도 되니 비밀번호 노출로 인한 불안감을 덜어준다.

   
▲ 지문인식 센서

노트북 크기 대비 넓게 디자인된 터치패드로 FHD 해상도 공간을 자유롭게 누빌 수 있다. 감도가 우수해 마우스가 없어도 디테일한 작업이 가능하다. 한편 터치패드 아래에는 Qi 방식의 무선충전 기능이 들어갔다. 일반 무선충전패드처럼 터치패드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기만 하면 충전이 이뤄진다. 노트북 작업 중 USB케이블이 없어 스마트폰 충전이 곤란할 때 매우 유용하다. Qi 호환 무선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이라면 사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 버즈나 갤럭시 워치와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도 충전할 수 있다. 다만 AC전원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노트북 배터리 전원이 30% 이하인 경우에는 무선충전이 제한된다.

   
 
   
▲ 터치패드는 스마트폰을 위한 무선충전패드로 사용할 수 있다.

   
▲ 정상적으로 무선충전이 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고속무선충전은 지원하지 않는다.

   
▲ 무선충전을 지원하는 웨어러블 기기도 충전할 수 있다.

세계 최초 QLED 쓴 노트북… 아웃도어 모드로 최대 600nit 밝기 구현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을 켜면 나오는 화면에 또 한 번 시선이 고정된다. 지금껏 보지 못한 밝은 화면과 생생한 컬러가 눈을 사로잡는다. 이 제품은 세계 최초로 Q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기존과 차원이 다른 화면을 만들어 낸다. QLED(Quantum Dot LED) 디스플레이는 LED 백라이트가 아닌 자체발광으로 동작한다는 점에서 OLED와 유사하다. 하지만 OLED는 형광성 유기화합물을 사용하는 반면 QLED는 스스로 빛을 내는 무기물인 퀀텀닷을 활용한다. 무기물의 특성상 생산공정이 단순해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수명이 길다는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블랙을 더욱 블랙 답게 표현할 수 있으며, 명암의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나므로 기존 LCD의 한계를 뛰어넘는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생동감이 살아나며, 현실 세계를 바라보는 것 같은 사실감을 안겨주므로 영화나 사진을 볼 때 차원이 다른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디스플레이는 독일전기기술자협회(VDE)로부터 100% 컬러 볼륨을 인증 받아 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을 노트북에서 동일하게 감상할 수 있으며, 인터넷으로 옷을 고르거나 제품을 구매할 경우 보다 정확한 색을 선택할 수 있다.

   
 
   
 
   
 
아래는 디스플레이 교정장치인 스파이더4엘리트를 이용,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의 색영역을 측정한 결과이다. sRGB 색공간에 대해서는 최대 측정치인 100%를 지원하며, 출판 및 인쇄 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AdobeRGB도 90%까지 커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제품 스펙에는 AdobeRGB의 경우 커버지리는 94.08%로 표기).

   
 
다음은 DisplayCal 프로그램으로 sRGB 영역에 대한 커버리지 측정 결과이다. 안쪽 점선이 sRGB 색공간이며, 바깥 무지개 빛 라인이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가 표현 가능한 색공간이다. sRGB를 100% 커버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밝기도 뛰어나다. 일반 노트북의 밝기가 200~300cd/m2인 것과 같이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은 400cd/m2가 넘는다. 덕분에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느껴지며, 색상도 생동감 있게 전해진다.

   
▲ 일반 모드에서 최대 밝기

기본 밝기도 꽤 밝은 편인데 야외모드를 활성화하면 600cd/m2까지 올라간다. 해가 중천에 떠 있는 대낮 야외에서도 화면이 제법 선명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어느 곳에 있어도 작업을 중단하지 않고 이어갈 수 있다. 야외모드에서 직접 밝기를 측정해보니 620cd/m2까지 올라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야외 모드에서 최대 밝기

인텔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쾌적한 성능
혁신을 담은 노트북에 걸맞게 CPU도 최신 10세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코어 시리즈 중 낮은 단계인 코어 i3-10110U를 탑재했지만 3D 게임을 제외한 어떤 작업도 무난하게 처리할 정도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2개의 코어와 4개의 스레드를 지원하며, 2.1GHz로 동작하다가 터보부스트 모드에서는 클럭이 4.1GHz까지 올라가므로 버벅거림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일반적인 업무용, 가정용, 그리고 대학생을 위한 학습용으로 쓰기에 충분하다. PC성능 벤치마크 툴인 PCMARK 10의 결과에서도 일반적인 오피스용 PC보다 성능이 월등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메모리는 8GB가 온보드 형태로 장착되어 있다. 추가 슬롯은 없으므로 메모리 확장은 불가능하다.

   
▲ CPU-Z로 본 프로세서 정보

   
▲ 2코어/4스레드를 지원한다.

   
▲ PCMARK 10 테스트 결과

NVMe 타입의 256GB SSD를 사용했다. 윈도우 10과 오피스 프로그램 등을 설치하고도 넉넉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NVMe 타입 특성상 매우 빠른 읽기 및 쓰기 성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부팅이나 애플리케이션 로딩 속도가 대폭 향상된다. 그만큼 향상된 체감 속도를 느낄 수 있다.

   
▲ SSD 정보

   
▲ SSD 테스트 결과

차세대 무선랜 규격인 Wi-Fi 6(802.11ax)를 지원한다. 최대 연결 속도가 2.4Gbps에 이르며, 초당 300MB 다운로드 속도를 낸다. 무선랜 커버리지가 기존보다 넓고 안정적이며, 빠르기 때문에 유선 네트워크와 같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 Wi-Fi 6 규격의 무선랜을 지원한다.

반나절도 거뜬한 배터리
노트북 무게는 배터리 용량과도 비례한다. 배터리 용량이 커야 그만큼 오랜 시간 쓸 수 있다. 그러나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는 1kg 미만 초경량임에도 불구하고 69.7Wh(Typical) 배터리를 썼다. 게다가 저전력 설계로 실제 배터리 사용 시간은 더욱 늘렸다.

실제 배터리 사용 시간은 얼마나 될까? 배터리가 완충된 상태에서 노트북이 꺼질 때까지 동영상을 반복 재생하고 그 시간을 측정했다. 화면 밝기는 600cd/m2로 설정 후 진행했다. 무선랜과 블루투스가 모두 꺼진 비행기 모드에서 테스트했으며, 사운드 볼륨은 10%로 맞췄다. 전원 모드는 ‘향상된 배터리’에 맞췄다. 테스트 결과 배터리 잔량 2%를 남기고 꺼졌으며, 그 때 시간은 14시간 53분으로 나타났다. 노트북 사용시간은 배터리 용량에 좌우되며, 곧 노트북의 무게에 영향을 받는다. 1kg도 안되는 초경량에 반나절 이상 쓸 수 있는 배터리는 ‘갤럭시북 이온’에서 이뤄낸 또 하나의 혁신이라 할 수 있다. 물론 노트북의 설정이나 작업 형태에 따라 큰 차이가 나겠지만 위의 테스트 결과에서 대략 상황에 따른 노트북 사용 시간을 추정할 수 있다.

   
 
30분 만에 최대 8시간까지 쓸 수 있는 빠른 충전 기능도 가지고 있다. 이동이 잦은 직장인이나 대학생에게는 매우 유용하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감성 교감
‘갤럭시북’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스마트폰과 통합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능도 갖고 있다. 갤럭시 노트10 5G, 갤럭시 S10, 갤럭시 폴드 등을 ‘삼성전자 갤럭시북 이온 NT930XCR-A38A’에 연결하면 스마트폰과 노트북을 마치 하나의 디바이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방금 찍은 사진을 쉽게 노트북으로 옮겨올 수 있고, 친구로부터 온 메시지를 노트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미러링 기능을 이용하면 스마트폰의 화면을 노트북의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삼성전자 측에 따르면 1월 중 전화통화 기능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삼성 DeX 기능도 노트북에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서 작성하던 문서를 노트북의 키보드와 마우스로 마무리할 수 있다. 게임도, 스마트폰의 앱에서 제공되는 동영상 등 다양한 기능을 노트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이 밖에 저장된 문서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Quick Search’, 날씨나 공휴일, 주말 등 상황에 따라 배경화면과 메시지가 알아서 바뀌는 ‘Live Wallpaper’와 같은 앱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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