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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인기 끈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 16일 정식 출시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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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8  17: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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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륙 시장을 강타한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가 드디어 국내 출시된다.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YOSTAR)는 8일 서울 CGV청담씨네시티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하이퍼그리프(Hypergryph)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디펜스 RPG <명일방주>의 국내 정식 출시를 1월 16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요스타 대표 ‘요몽’과 <명일방주> 개발 총괄 PD ‘해묘’ 등이 직접 참석해 국내 게임 시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직접 게임을 소개하는 한편 향후 사업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포칼립스 느낌의 게임 세계관이 담겨있는 2분 가량의 애니메이션 홍보 영상 풀 버전을 공개해 참석한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올해 상반기 최고 기대작 <명일방주>는 ‘재앙’으로 황폐화된 세상에 등장한 광물 ‘오리지늄’, 그리고 이를 둘러싼 처절한 사투를 다룬 모바일 게임으로, 지난 4월 중국 출시 직후 수차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국내에서는 보기 드문 장르였던 디펜스를 수집형 RPG와 결합하여, 전략적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느낄 수 있어 많은 유저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8종의 다양한 오퍼레이터 클래스

이 게임은 ‘디펜더’, ‘스나이퍼’, ‘메딕’ 등 총 8종의 다양한 오퍼레이터 클래스가 존재하며, 다양한 오퍼레이터들을 레벨 업과 정예화, 잠재력 향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장시킬 수 있어 육성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요스타 관계자는 “<명일방주>는 요스타의 한국 첫 진출작인 만큼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정식 출시 전 마지막 작업을 진행중이다”며, “정식 출시 이후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한국 유저들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좌) YOSTAR 대표이사 '요몽' / (우)하이퍼그라프 개발 총괄 PD '해묘'

<명일방주>의 서비스를 맡은 요스타 는 2014년에 중국 상하이에 설립된 게임업체로, 일본과 글로벌 지역에서 ‘벽람항로’의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명일방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와 네이버 공식 카페,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재앙이 지나가고 남은 신비의 광물을 담은 컨셉 아트

   
▲ 치열한 전투가 끝난 후 모습을 그린 컨셉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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