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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 3만점 명화 체험할 수 있는 ‘뮤럴’ 디지털 캔버스 무료 대여 캠페인 진행
이준문 기자  |  jun@newsta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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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11: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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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기어코리아(지사장 김진겸, 이하 넷기어)가 오는 1월 31일까지 디지털 캔버스 ‘뮤럴(Meural)’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 국내에 처음 선보인 뮤럴 디지털 캔버스는 명화를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 캔버스다. ‘트루아트(TrueArt)’기술로 일반 디스플레이와 달리 붓터치의 질감을 생생하게 재현해 실감 나는 감상이 가능하다. 전세계 유명 미술관•박물관과 컨텐츠 제공 채널들과의 제휴를 통해 3만여 점 이상의 명화와 예술 사진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 출시 제품은 뮤럴에서 제공하는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 가능한 3년간의 멤버십 라이선스를 포함하는 것이 특징이다.

   
 
체험 대상은 비즈니스 부문과 개인 부문으로 나뉜다. 카페, 전시장, 공연장, 사진관 등 뮤럴 캔버스를 비즈니스 목적으로 대여받아 전시를 원하는 업체면 모두 신청 가능하다. 개인 체험자는 뮤럴 캔버스를 직접 사용해 보고 후기를 SNS나 각종 커뮤니티 등에 업로드하는 ‘뮤럴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넷기어는 무료 체험 선정자에게 뮤럴 캔버스를 2주에서 최장 1개월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종료 후 구매를 원하면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무료 체험 선정자 전원에게는 13만원 상당의 넷기어 프리미엄 와이파이 공유기를 증정한다. 무료 대여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뮤럴 캔버스 무료 대여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카카오톡에서 ‘뮤럴프렌즈’ 채널 친구추가 후 응모하면 된다. 당첨 여부는 응모 후 1주일 이내에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체험 제품은 ‘뮤럴 캔버스Ⅱ’ 27인치 혹은 21.5인치 중 한가지 넷기어코리아 임의대로 제공된다.

김희준 넷기어코리아 이사는 “이번 무료 대여 캠페인을 통해 뮤럴 캔버스의 체험 기회를 확대함과 동시에 고객들과 더 많이 소통하기 위해 기획했다”며 “다양한 캠페인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뮤럴 캔버스의 활용 방안을 고민하면서 그 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넷기어는 지난 2018년 뉴욕 맨하튼에 위치한 디지털 캔버스 브랜드 뮤럴을 인수, 예술과 IT를 접목한 새로운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뮤럴 캔버스는 넷기어의 강점인 와이파이 네트워킹 기술을 이용하여 캔버스 속에서 다양한 아트 워크 및 사진 스트리밍이 가능한 신개념 디지털 캔버스로, 전 세계 유명 박물관 3만여점의 작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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