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탭
기획
미니PC의 아이콘으로 성장한 'ECS LIVA Win10 S'뛰어난 가격대비 성능에 높은 확장성....가정 및 산업용 모두 OK!!
홍진욱 기자  |  honga@newstap.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2  16:40: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니PC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비단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최근 출시되는 미니PC는 사양이나 확장성 면에서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져 일반 가정집은 물론 사무실이나 매장 등에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게다가 발열 및 전력 소모도 현저히 줄어 안정성 면에서도 믿음을 갖을 수 있게 됐다. 물론 데스크톱PC나 노트북에 비하면 전체 판매량은 미비하지만, 꾸준히 늘고 있는 만큼 새로운 수요 창출을 위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니PC의 성장을 이야기하는데 있어 ECS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리바(LIVA)라는 이름으로 대변되는 ECS의 미니PC는 손바닥만한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성능과 확장성, 그리고 세련된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미니PC를 대표하는 제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에 유통사인 코잇의 빠르고 전문적인 서비스가 더해지면서 누구나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의 아이콘'으로 부상하게 됐다.

'윈도우 10 홈 in S' 운영체제 탑재한 'ECS LIVA Win10 S' 제품군

최근 ECS가 내놓은 미니PC 제품군 중에서도 'ECS LIVA Win10 S'는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으로 일반 유저는 물론 매장 및 산업용으로 각광받고 있다. 25~35만원 선에 구입이 가능한 저렴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미니PC 특유의 공간 활용성과 세련된 디자인, 부족함 없는 성능까지 갖췄다.

게다가 모든 제품군이 손바닥 만한 크기를 자랑해 공간 활용성이 뛰어나고 베사마운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모니터 뒤에 부착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이라면 해당 제품들에는 모두 '윈도우 10 홈 in S'가 탑재돼 별도의 운영체제를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현재 판매 중인 미니PC의 대부분은 사용자가 직접 운영체제를 깔아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ECS LIVA Win10 S 제품군은 몇 가지 초기 설정만으로 바로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다. 게다가 운영체제의 가격까지 감안한다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완성된 시스템을 구입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는 셈이다.

   
 
물론 '윈도우 10 S'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해당 OS가 보안과 성능에 초점을 둔 클라우드 기반이다 보니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의 앱만 깔아 쓸 수 있으며, 프로그램 설치나 실행에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안을 중요시하는 산업 환경이라는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다.

게다가 기존 윈도우 10 Home과 동일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S 모드를 해제하면 그만이다. 특히 해제하는 과정도 몇 번 클릭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기에 활용도도 그만큼 크다고 할 수 있다.

뛰어난 활용도 자랑하는 'ECS LIVA Z2V Win10 S'

'ECS LIVA Z2V Win10 S'는 ECS가 내놓은 'ECS LIVA Win10 S' 라인업 중 맏형에 해당하는 제품으로 스토리지 용량에 따라 총 5종의 제품이 판매 중이며, 그 중 가장 고용량 제품은 64GB의 eMMC와 480GB의 SSD를 탑재해 비교적 넉넉한 용량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CPU는 듀얼코어 기반의 '인텔 셀러론 N4000'을 사용했다. 14nm 공정의 '인텔 셀러론 N4000'은 미니PC에 최적화된 프로세서로 1.1GHz의 속도로 작동하지만, 터보 부스트를 통해 최대 2.6GHz까지 클럭이 올라간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UHD 그래픽스 600을 지원한다.

무엇보다 TDP(열 설계전력이 6W에 불과한 저전력 프로세서로 전기 요금에 대한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발열도 상당히 적다. 문서 작업이나 웹 서핑, 영상 감상 등 일상적인 용도라면 전혀 부족함을 느낄 일이 없다.

   
 
이렇듯 저전력 저발열 프로세서를 사용한 탓에 냉각 팬을 사용하지 않는 팬리스(fanless) 구조로 만들어졌다. 케이스 여기저기에 에어홀이 자리잡고 있어 공기 순환도 문제 없다. 쿨링 팬 대신 히트싱크만을 사용해 충분히 발열을 해소할 수 있어 소음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거의 없다.

여기에 4GB 용량의 DDR4 메모리를 장착했으며, 최대 8GB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스토리지는 온보드 형태의 eMMC가 탑재된 제품과 SSD를 더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용량에 따라 26만원 대부터 36만원 대까지 가격이 다르다. 물론 사용자가 직접 스토리지를 업그레이드 할 수도 있어 용도에 따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다양한 출력 포트 구성도 특징이다. 먼저 영상 출력 포트로 HDMI와 D-Sub를 지원해 모니터를 비롯해 프로젝터와 같은 영상 장치 사용도 가능하다. 특히 HDMI를 연결할 경우 4k 해상도를 지원한다.

USB 포트도 6개를 제공해 일반 데스크탑PC와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전면에는 USB 3.1 Gen1 포트를 탑재해 빠른 입출력이 가능하다. 후면에는 기가비트 속도를 지원하는 LAN포트와 함께 도난 방지를 위해 켄싱턴 락도 제공된다.

   
 
산업 환경에 최적화된 'ECS LIVA ZE Win10 S'

앞서 소개한 'ECS LIVA Z2V Win10 S'가 일반 가정과 산업용 환경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이라면 'ECS LIVA ZE Win10 S'는 좀더 사무용/산업용 현장에 특화된 제품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전원 버튼이 있는 앞쪽을 중심으로 양쪽 옆으로 콤 포트 혹은 시리얼 포트로 불리는 RS-232 포트 4개가 자리잡고 있다. 일반 PC에서는 사용도가 점점 줄고 있지만, 노이즈 없이 신호를 전달할 수 있다는 장점 탓에 산업 현장에서 많이 쓰이는 포트다.

   
 
때문에 POS와 키오스크, 송장 출력장지, 바코드 스캐너, 디스플레이 출력 등을 주로 하는 PC를 필요로 하는 산업 현장에서 무척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CPU로 듀얼 코어 기반의 14nm 공정 '인텔 셀러론 N3350'을 사용했다. 1.1GHz으로 작동하는 '인텔 셀러론 N3350'은 터보 부스트 기능을 통해 최대 2.4GHz까지 클럭을 높일 수 있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HD 그래픽스 500'을 사용해 멀티미디어 환경에서 부족함 없는 성능을 뽐낸다.

   
 
총 4개의 USB포트를 제공하며, 그 중 하나는 USB 3.1 Typc-C Gen1로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영상 출력 포트도 HDMI와 미니DP 등을 제공해 4k의 해상도로 출력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2대의 디스플레이 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2개의 랜 포트를 제공하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다. 대부분의 미니PC가 1개의 랜 포트를 제공하는데 비해 'ECS LIVA ZE Win10 S'는 2개의 기가비트 랜 포트를 지원함으로써 네트워크의 속도 향상은 물론 장애에도 유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했다.

메모리로는 4GB 용량의 DDR3를 사용했으며, 2개의 슬롯을 지원하기 때문에 최대 8GB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스토리지로는 온보드 형태의 64GB 용량 eMMC가 기본으로 사용됐는데, 추가로 120GB 용량의 SSD와 1TB의 HDD를 탑재한 제품까지 판매되고 있어 용도에 맞게 고를 수 있다.

   
 
최고의 가격대비 성능 자랑하는 'ECS LIVA Z Win10 S'

가격대비 성능을 고려해 미니PC를 구입하고자 하는 사용자라면 'ECS LIVA Z Win10 S'가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스토리지와 메모리의 용량에 따라 총 5종으로 출시된 본 제품은 인터넷 최저가를 기준으로 25만원부터 29만원 대까지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

   
 
납작한 큐브 형태의 디자인은 물론 크기가 가로 11.7cm, 세로 12.8cm로 손가락 한 뼘 정도에 불과해 어떤 장소에 놓고 쓰기에도 적합하다. 여기에 무게도 366g으로 가벼워 이동성까지 갖췄다.

   
 
CPU로 14nm 기반의 '인텔 셀러론 N3350'을 사용했다. 이는 듀얼 코어를 탑재함으로써 멀티 태스킹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기본 1.1GHz의 클럭에서 상황에 따라 속도를 최대 2.4GHz까지 높일 수 있어 부족함 없는 성능을 보여준다.

   
 
내장 그래픽으로 '인텔 HD 그래픽스 500'을 사용했으며, 4GB 용량의 DDR3(PC3-12800) 메모리를 얹었다. 또한 스토리지로  온보드 형태의 64GB 용량 eMMC가 기본으로 사용됐으며, 이 외에도 128GB 및 256GB SSD를 탑재한 모델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관련기사]

홍진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가장 많이 본 기사
1
게이밍 노트북의 본질을 찾다 ‘AORUS 15S V10 win10Pro’
2
지반토스 코리아-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청각학과, 산학협력 MOU 체결
3
'데이터 백업부터 게임까지' 전천후 외장HDD 'WD Black P10'
4
삼성 의류 케어 가전, 미국 및 유럽에서 제품력 인정 받아
5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19년 CLOSED 투자 IR’ 개최…최우수상에 ‘이랑텍’
6
12월 10일 원데이, MSI 노트북 11번가 디지털데이 할인 혜택 제공
7
크로스오버존, 삼성 DEX 완벽 지원하는 640g 초경량 15.6인치 포터블 모니터 ‘16TF5’ 출시 및 기획전 진행
8
러블리한 신예은, 보기만해도 상큼한 입덕 부르는 미모 자랑
9
썬포토, Voigtlander APO-LANTHAR 50mm F2 Aspherical 렌즈 예약판매 돌입
10
유니씨앤씨, 삼성 갤럭시북 이온 NT950XCR-G58A 지마켓 100원딜 프로모션 진행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신로34길 10 영남빌딩 5층 504호  |  대표전화 : 070-7527-0410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자00408  |  등록년월일 : 2013년 4월 15일
발행인 : (주)이노엠앤엠 이준문  |  편집인 : 이준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준문
Copyright © 2013 뉴스탭.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newstap.co.kr